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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필 <바람의 노래>

회원사진
엠디랑
2022.07.06 10:25 30 0
  • - 첨부파일 : KakaoTalk_20220706_075611419.jpg (620.5K) - 다운로드

본문

시간은 모든 것을 쓸어가는 비바람.
시간은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거장의 손길.
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.

Time is a storm that sweeps everything away.
Time is the hand of a master creathing beauty.
Old things are all beautiful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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